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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후치흐, 첫 대회서 역대 최초 여자 높이뛰기 절대 세계 챔피언 등극

우크라이나의 야로슬라바 마후치흐가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首届 절대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의 여자 높이뛰기에서 1.99m를 기록해 금메달을 차지했다. 우크라이나의 미하일로 코한은 남자 해머던지기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핵심 요약

  • 마후치흐가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첫 역대 절대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여자 높이뛰기에서 우승
  • 마후치흐는 1.99m를 두 번째 시도에서 성공시켜 금메달 획득
  • 호주의 니콜라 올리슬라거스가 1.95m로 은메달, 호주의 엘레노어 패터슨과 세르비아의 안젤리나 토피치가 1.91m로 동메달 공동 차지
  • 우크라이나의 이리나 헤라셴코 5위, 율리야 레브첸코 6위
  • 우크라이나의 미하일로 코한이 남자 해머던지기에서 동메달 (78.90m)
  • 대회의 총 상금 1000만 달러, 개인 종목 우승 상금 15만 달러
  • 마후치흐는 2024년 파리 올림픽 챔피언이자 2.10m 세계기록 보유자

왜 중요한가

마후치흐는 신설된 절대 세계 선수권 대회의 첫 역대 챔피언이 되었으며, 동시에 올림픽 챔피언과 세계 챔피언 타이틀을 함께 보유한 최초의 선수가 되었다. 이 대회는 4년마다 열리는 대회로 예정돼 이번이首届 대회라는 상징성이 있다.

무슨 일이 있었나

부다페스트에서 열린首届 절대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우크라이나의 야로슬라바 마후치흐가 여자 높이뛰기 금메달을 차지했다. 마후치흐는 1.91m와 1.95m를 첫 시도에 성공시킨 뒤 결승 높이 1.99m를 두 번째 시도에 성공시켰다. 호주의 니콜라 올리슬라거스는 1.99m를 넘지 못해 1.95m로 은메달을 받았다. 패터슨과 토피치가 1.91m로 동메달을 공동 차지했고, 우크라이나의 이리나 헤라셴코가 5위, 율리야 레브첸코가 6위를 기록했다. 레브첸코는 1.86m까지 오른 뒤 1.91m에서 세 번 모두 실패해 탈락했다. 헤라셴코는 1.91m까지 성공시킨 뒤 1.95m에서 세 번 모두 실패했다. 우크라이나의 미하일로 코한은 남자 해머던지기에서 78.90m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독일의 메를린 훔멜(81.46m)이 금메달, 헝가리의 벤체 할라스(80.30m)가 은메달을 가져갔다. 캐나다의 올림픽 챔피언 이선 캐츠버그는 두 번째 시도가 무효 처리되며 기록 없이 경기를 마쳤다. 이 대회에는 전통적인 시상식 없이 우승자에게 특별한 트로피와 상징적 팔찌가 수여됐으며, 총 상금은 1000만 달러에 달했다.

우크라이나 매체의 시각

모든 우크라이나 매체는 이 대회를 국가적 자부심의 관점에서 보도했다. 마후치흐가 역대 최초 여자 높이뛰기 절대 세계 챔피언이 되었으며 두 명의 우크라이나 선수가 시상대에 올랐다는 점을 강조했다. 마후치흐의 드니프로 출신 배경과 우크라이나 군 계급장(하사관) 신분이 부각됐다. 세계기록, 올림픽 타이틀, 유럽 선수권 3연승 등 경력 정보와 우승 뒤 2.04m 도전 시도도 자세히 다뤄졌다. 코한은 자신의 증상에 대체로 만족스럽지만 경기력에 대해서는 완전히 만족스럽지 않다고 발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역대 최초'라는 프레이밍이 거의 모든 우크라이나 매체에서 반복됐다.

보도가 엇갈리는 지점

우크라이나 매체들 사이에는 몇 가지 수치 차이가 존재한다. 레브첸코의 기록에 대해 대부분의 매체는 1.86m로 보도했지만, 한 매체는 1.87m로 보도했다. 코한의 최단 투척 거리는 일부 매체에서 78.90m, 우크린포름에서는 79.49m로 각각 다르게 나타났다. 마후치흐의 2026년 다이아몬드 리그 시즌 성적에 대해 한 매체는 2년 연속 준우승이라고 명시했고, 일부는 표현이 모호했다. 헤라셴코의 기록에 대해서는 1.91m로 5위에 올랐다는 보도와, 이전 높이들 성공 후 1.95m에서 세 번 모두 실패했다는 기술적 묘사가 혼재했다.

배경

절대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는 비주행 종목은 최대 8명, 주행 종목은 최대 16명만 참가하는 새로운 형태의 초대회이다. 2026년 대회는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개최됐으며, 총 상금은 1000만 달러, 개인 종목 우승자에게는 15만 달러가 지급됐다. 전통적인 시상식은 없었고 우승자에게는 트로피와 상징적 팔찌가 수여됐다. 마후치흐는 2024년 파리 올림픽 챔피언이자 같은 해 세운 2.10m의 세계기록 보유자이며, 높이뛰기 유럽 선수권 대회 3연승 기록을 갖고 있다. 우크라이나의 참가단은 높이뛰기에 마후치흐, 헤라셴코, 레브첸코, 도로쉬추크, 해머던지기에 코한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