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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우에 5발의 탄도미사일, 젤렌스키 "파트너 사전경고 없었다"…美는 "악천후" 해명
10월 12일 저녁 러시아가 키이우를 탄도미사일 5발로 강타해 민간 인프라가 피격됐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파트너 측이 사전에 경고하지 않았다고 공개적으로 지적했고, 우크라이나 공군은 목표물을 공격 도중에야 레이더로 탐지했다고 밝혔다. 미국은 폴리티코를 통해 '악천후'를 이유로 설명했으나 키이우 측은 이를 충분한 해명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