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교통부
불가리아 교통부는 불가리아 행정부의 중앙 집행기관으로, 도로·철도·해상·내수로·항공 운송 분야의 국가 정책을 담당한다. 총리가 임명하고 국민의회가 승인하는 장관이 그 수장이며, 교통 면허 발급, 교통 안전, 인프라 개발, EU 교통 이니셔티브에 대한 불가리아의 참여를 감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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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 흑해 해역서 드론 공격, 선박 1척 침몰·조종사 등 11명 실종
2026년 10월 13일 밤 불가리아 해안 근처 흑해에서 드론이 상선 2척을 공격해 1척이 침몰했다. 몰타 국적·우크라이나 소유 화물선 CHELSEA 3는 18해리(약 33km) 동쪽에서 드론 3대에 맞아 15명 전원이 발라나항으로 대피됐고 5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크라페츠 동쪽 17해리(약 31km) 해역에서 침몰한 두 번째 선박에서는 1명이 구조됐으며 11명이 실종 상태다. 불가리아 총리 루멘 라데프는 러시아 대사를 소환하고 NATO·EU에 조사協力を要請했으며,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공격 주체가 러시아라고 공개指控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