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ission of Enqui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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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자포리지주 콤이슈바하에서 러시아 공습…최소 33명 사망
러시아군이 11월 2일 우크라이나 자포리지주 콤이슈바하의 학교와 인접 대피소를 공습해 최소 33명이 숨졌다. 구호물자 배급 장소이자 지하 대피소로 쓰이던 학교가 공격받았고, 구조 작업이 3일째 이어지는 동안 48명이 행방불명으로 보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