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근위대
-
영리·즈렌스키 런던 회담: LMM 미사일 공급 가속화, 러시아 LNG 해운 서비스 전면 금지
우크라이나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가 10월 14일 영국을 방문해 영리 총리 앤디 버넘과 회담했다. 영국 정부는 경량 다목적 미사일(LMM) 공급을 가속화하고 4,500만 파운드 규모의 신형 방공 미사일 패키지 중 1,000만 파운드 분량을 겨울 전에 조기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러시아 액화천연가스 수출을 위한 해운 서비스 금지를 전면 시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