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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제3군단, '비발디' 공세 4단계 완료…리만 방향 101km² 탈환
우크라이나 제3군단은 도네츠크주 리만 방면에서 진행 중인 '비발디' 공세의 4단계가 완료됐다고 14일 발표했다. 안드리 빌렛스키 brigade general(준장)은 젤레나 돌리나, 리포베, 콜로디아지 3개 정착지를 탈환하고 101km²의 영토를 회복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4단계에서 러시아군은 약 3,000명의 인적 손실을 입었으며, 작전 전체 누적으로는 277km²와 16개 정착지가 우크라이나의 통제하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