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손 주 군사 행정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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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러시아·미국 조정下的 오레시키 주민 대피와 구호물 배포 개시
30일 우크라이나 대표단이 점령된 오레시키에 안전하게 도착하면서 현지 주민 대피와 구호물 배포가 시작됐다. 이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agreement한 현장 휴전과 미니서 이후 Mine clearance가 완료된 가운데 진행됐다. 주민은 우크라이나나 러시아 중 원하는 곳으로 떠날 수 있었고, 남기로 한 사람들도 구호 지원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