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우크라이나 인권 모니터링 임무
유엔 우크라이나 인권 모니터링 임무는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의 부서로, 2022년 러시아의 전면 침공으로 시작된 무력 충돌의 맥락에서 우크라이나의 인권 침해를 문서화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이 임무는 체계적인 모니터링을 수행하고, 피해자의 증언을 수집하며, 민간인 피해, 고문, 자의적 구금 및 기타 학대에 관한 보고서를 정기적으로 발표합니다. 그 권한은 유엔 총회와 인권理事会에 의해 정기적으로 갱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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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오레시키 민간인 피난 준비 최종 단계…러군 2천명 인질 주장
우크라이나는 식량·의약품·전기·식수 부족에 시달리는 오레시키(Oleshky) 주민 피난 준비가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군은 이미 4톤 이상의 인도적 물자를 전달했으며, 올렉산드르 프로쿠딘은 러시아군이 현지에서 약 2천명(어린이 약 50명 포함)을 인질로 잡고 있다고 말했다. 유엔 인권 모니터링단은 5월 26일 이후 오레시키로 식량 보급이 전혀 들어오지 않았다고 보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