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습 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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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공중경비’ 앱 해킹 정황… 가짜 방사능 경보 확산
우크라이나 공식 ‘공중경비’ 앱이 외부인의 무단 개입으로 중단되며 여러 지역에서 가짜 방사능·화학·미사일 공격 경보를 발송했다. 우크라이나 공군과당국은 실제 방사능 위협이 없으며 경보 내용이 거짓이라고 밝혔다. 앱은 이후 부분적으로 복구됐지만, 국가 차원의 경보 체계와 시내 경보 장치는 정상적으로 작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