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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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해군, 러시아 보로네시주 보리소글렙스크 공군기지 네프툰 미사일로 타격
10월 15일 밤, 우크라이나 해군이 러시아 보로네시주의 보리소글렙스크 군용 비행장에 해안 미사일 체계 '네프툰(Neptune)'으로 공격을 감행해 다수의 Su-34M 전투폭격기와 항공 지원 장비를 파손 또는 파괴했다. 우크라이나 해군은 처음 6대 단말로 보고했다가 이후 6대 피격으로 수정했고, 젤렌스키 대통령과 해군 대변인 플레텐추크는 4대 단말·2대 피손으로 구체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