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니스 무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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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러시아 교환, 23일 270명 귀환…마리우폴 방어대 4년 넘게 포로 지남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10월 23일 포로 교환을 통해 270명의 우크라이나인을 귀환시켰다. 귀환자에는 261명의 군인과 9명의 민간인이 포함됐으며, 이들은 마리우폴 방어에 참여한 군인, 러시아 법정에 의해 유죄 판결을 받은 86명, 2018년과 2020년부터 억류됐던 방어대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