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ien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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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10월 12일 키이프 발사체 공격에 우크라이나 동맹이 사전 경고를 주지 않았다고 밝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10월 12일 저녁 러시아가 발사한 5발의 탄도미사일이 키이프 민간 인프라를 강타한 공격에 대해, 우크라이나가 동맹으로부터 사전 경고를 받지 못했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대통령실은 텔레그램과 페이스북을 통해 이 같은 입장을 전했으며, 미국·NATO 정보 공유가 계속되고 있다는 안드리 시비가 외무장관의 별도 발언이 전해졌다. 이 사건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1일 사회적 네트워크에서 선언한 '에너지 휴전' 이후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원유 정제 시설 공격을 2일간 자제했지만 러시아는 19개 지역을 계속 공격했다는 젤렌스키의 주장과 맞물려 주목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