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tiantyn Mahura Vlasen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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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軍, 드론으로 전선에서 부상병 최초 공중후송 성공
2026년 10월 19일 우크라이나 군은 드론을 이용해 전선에서 부상병을 공중으로 후송하는 세계 최초의 작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92개 독립강습여단(이반 시르코 명칭)이 발표했다. 러시아 FPV 드론의 높은 활동과 지뢰 매설로 지상로봇 후송이 불가능해진 상황에서 우크라이나 제조업체 Gurzuf Defence가 무상으로 제공한 대형 헥사콥터 'Ayudag-6'가 투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