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eksandr Hanz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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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10월 17일 새벽 자포리지아 주거지 탄도미사일 공격 — 민간인 5명 부상
10월 17일 새벽 약 5시경 러시아 군이 자포리지아 주거 지역을 탄도미사일로 공격해 다층 아파트가 파손되고 11세 소녀를 포함해 민간인 5명이 부상했다. 자포리지아 주방위평의회 공동의장 이반 페도로프와 주 군사행정청 청장(대행) 미하일로 세미킨이 부상자 수를 처음 2명에서 5명으로 수정해 밝혔다. 이 공격은 같은 밤 크리비리흐와 헤르손을 포함한 우크라이나 전역에 대한 대규모 미사일·드론 공세의 일환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