Ольга Тверденк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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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다루에바스카 구호 활동소·방공壕 공격…사망자 33명
2일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자포리지주 카미슈바하에서 구호물 배급 중이던 학교와 인접 지하 대피소를 공격했다. 초기 사망자 수는 26명에서 29명, 31명으로 증가했으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总统은 이후 33명이라고 밝혔다. 당국은 48명을 실종자로 Listing했으며 수색·구조 작업이 3일째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