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는 2019년부터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맡고 있다. 취임 전에는 우크라이나 의회 소속 의원이었으며, 러시아의 크림야 합병과 돈巴斯 전쟁에 대한 반대로 주목을 받았다. 대통령으로서는 우크라이나의 국가정책을 이끌고 국제 사회에서 나라를 대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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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러시아 교환, 23일 270명 귀환…마리우폴 방어대 4년 넘게 포로 지남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10월 23일 포로 교환을 통해 270명의 우크라이나인을 귀환시켰다. 귀환자에는 261명의 군인과 9명의 민간인이 포함됐으며, 이들은 마리우폴 방어에 참여한 군인, 러시아 법정에 의해 유죄 판결을 받은 86명, 2018년과 2020년부터 억류됐던 방어대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