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ekh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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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19일 밤 우크라이나에 269대 드론과 탄도·순항 미사일로 대규모 공습
10월 19일 밤부터 20일 아침까지 러시아는 이스칸데르-M/S-400 탄도 미사일, 이스칸데르-K 순항 미사일, 269대의 Shahed 등 공격용 드론을 투입해 우크라이나에 대규모 합동 공습을 감행했습니다. 키이우에서는 데스니아스키, 솔로미안스키, 드니프로 등 최소 3개 구역에서 피해가 발생해 21세 여성 1명이 사망하고 부상자 수는 시·도비례 발표와 국가재난서비스(SES) 추산에 따라 5명에서 8명까지 집계되었습니다. 우크라이나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와 우크라이나군 공군 대변인은 미국 등 국제 파트너들이 첫 번째 탄도 미사일 공격에 대해 사전 경고를 제공하지 않았다고 공개적으로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