벡 스트리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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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공중경보’ 앱 해킹…가짜 방사능·화학 경보 확산
우크라이나의 공식 ‘공중경보(Povitriana Tryvoha)’ 앱이 11월 1일 저녁 해킹되어 인공방사능, 화학, 핵, 미사일 공격 및 거리 전투에 관한 허위 경보를 표시했다. 개발팀은 앱을 일시 중단한 뒤 기능을 점차 복구했다. 우크라이나군공군은 당시 실제 방사능 위협이 없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