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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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대표단 9~10일 미국 방문…루비오 "외교적 해결 불가능" vs 젤렌스키 "막다른 길 아니다"
우크라이나 대표단이 10월 9~10일 미국을 방문해 특사 위트코프·쿠슈너와 회담에 나선다. 젤렌스키 대통령이 8일 프리루키에서 이를 발표했고, 같은 날 루비오 국무장관은 그리스 매체 카시메리니 인터뷰에서 "현재 외교적 해결은 불가능하다"며 전쟁이 "전략적 막다른 길(deadlock)"에 도달했다고 말했다. 젤렌스키는 이表述를 정면으로 반박하며 대러 제재 강화와 스털링 접근권 허용을 요구했다. 러시아의 도네츠크주 전면 지배 요구가 교착의 핵심이라는 점에서는 양측 시각이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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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크라마토르스크 시내 버스 2대 폭격…사망자 33명으로 증가
2026년 10월 8일 아침 러시아군은 도네츠크주 크라마토르스크 시내에서 운행 중이던 두 대의 노선버스(마르슈루트카)를 폭격해 33명이 사망하고 18명이 부상했다. 도네츠크주 군사행정부 청장 바딤 필라시킨이 텔레그램을 통해 수 차례 업데이트하며 사망자 수를 밝혔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대응과 추가 방공 패키지를 국제사회에 요청했고, 도네츠크 검찰청은 전시행위 혐의로 사전수사를 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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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10월 7일 야간 우크라이나에 대규모 합동 미사일·드론 공격 — 키이프와 12개 주 피격, 사상자 속출
2026년 10월 6일 오후 6시부터 시작된 러시아의 대규모 합동 공중 공격은 탄도미사일, 순항미사일, 130대의 드론을 동원해 키이프와 하르키우, 폴타바,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 등지를 주요 방향으로 강타했습니다. 우크라이나 공군에 따르면 10월 7일 오전 9시 기준 5발의 탄도미사일, 39발의 순항미사일, 117대의 드론 등 161개空中 목표를 격추 또는 억제했습니다. 키이프와 프릴루키, 크레멘추크, 올렉산드리아 등지에서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했고, 폴타바·체르니히우·하르키우·빈니차·헤르손 5개 주에 새로운 정전이 발생했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푸틴 생일(74세)에 이루어진 이 공격을 '가장 비열한' 공격 중 하나라고 규명하며 동맹국에 패트리엇 미사일 등 추가 방공 지원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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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美주재 우-미-러 3자 기술협상 참석 의향 표명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4일 독일 메르츠 총리와 키이프(키예프) 공동 기자회견에서 미국이 제안한 우크라이나·미국·러시아 3자 기술급 회담에 10월 말까지 참석할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 회담은 아랍에미리트(UAE) 또는 미국 측이 제시한 다른 나라에서 열릴 수 있으며, 의제는 에너지 시설 상호 타격 중단과 부분 휴전 등으로 알려졌으며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측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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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츠 독일 총리, 키이우 비밀 방문… 13억 유로 추가 지원 패키지 발표
프레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10월 4일 카테리나 라이헤 경제장관과 산업代表团를 대동하고 특별열차로 키이우에 도착해 사전 발표 없이 연대 방문을 시작했다. 메르츠는 도착 직후 "러시아를 막지 않으면 그 전쟁 기계는迟早 우리를 향할 것"이라고 말했고, 13억 유로 이상의 종합 지원 패키지(군사 약 10억 유로·에너지 약 3.5억 유로)와 15건·총 85억 유로 규모의 양국 협정 체결을 발표했다. 러시아군이 당일 새벽 드론으로 키이우의 북부 다리를 공격하고 방공 사이렌이 여러 차례 울리는 가운데, 메르츠는 9월 28일 러시아 드론에 타격을 입은 국립과학원 건물에서 블라디미르 푸틴에게 전쟁 중단과 협상 의지 표명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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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러시아 민간 표적 확대 '신 교리' 대응 위해 러시아 석유정제시설 타격 강화할 것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로이터 인터뷰에서 러시아의 겨울철 민간 표적 확대 '신 교리'에 대응해 러시아 석유정제시설에 대한 타격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우크라이나 정보기관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명의의 관련 문건을 확보했다고 말했으며, 우크라이나는 미국산이 아닌 자국산 중거리 탄도미사일 FP-9가 가을 중 실전 배치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젤렌스키는 12월 마이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에서 푸틴과의 회담 의향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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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9월 30일 새벽 키이브·키이브주에 대규모 미사일·드론 합동 공격 — 민간인 사망·에너지 시설 피해
러시아군이 9월 29일 18시부터 9월 30일 새벽にかけて 우크라이나에 대규모 미사일·드론 합동 공격을 감행했다. 주요 공격 방향은 키이브와 키이브주였으며, 5발의 탄도 미사일(이스칸데르-M/S-400, 지르콘/오닉스)과 188대의 공격용 드론( Shahed형 86대는 제트추진 'reactive'형 포함, Gerbera, Parodiya 모형)을 사용했다. 우크라이나 방공대는 08:00 기준 160개 표적(탄도 미사일 5발, 드론 155대)을 격추 또는 무력화했고, 18개 지점에 피격이 확인됐다. 비시가로드(Vyshhorod)에서는 미사일로 인한 주택 붕괴로 2012년생 어린이가 숨졌고 3명이 구조됐으며, 키이브에서는 민간인 2~3명이 사망하고 최소 7명이 부상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에너지 시설이 주요 타깃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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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드론, 우크라이나 국립과학원 청사 직접타격…최소 2명 사망
2026년 9월 28일 오후 약 13시 30분경, 러시아 제트 드론이 키이우 시내 역사지구 셰브첸키브스키 구의 우크라이나 국립과학원(NASU) 프리지디움 청사를 정면으로 타격해 대규모 화재가 발생했고, 최소 2명이 숨지고 다수가 부상했다. 당시 청사 안에서는 점심시간을 맞아 직원들이 대피했고, 일부 승강장 위에 깔린 2·3층이 부분 파괴됐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응분의 보복이 있을 것이라고 했고, 시비하 외무장관은 러시아를 UNESCO表决권과 선거권에서 제외해 달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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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와 트럼프, 유엔총회 기간 회담—우크라, 상호 에너지 휴전 제안
9월 22일 우크라이나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와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뉴욕 유엔총회 81차 회기가 열리는 동안 회담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푸틴 대통령과의 회담 의향을 표명했고, 우크라이나는 에너지 시설에 대한 상호 타격 중단을 제안했다. 회담에서는 또한 우크라이나 내 패트리엇 미사일 생산 라이선스와 새로운 '그레이엄 법' 제재 문제도 다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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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젤렌스키에 러시아 정유시설 공격 중단 요구… 디젤 가격·중간선거 압박 배경
9월 20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블라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전화 통화에서 러시아 정유시설에 대한 우크라이나의 공격을 즉시 중단할 것을 반복적으로 요구했다. 트럼프는 이 요구의 이유로 세계 디젤 가격 급등을 제시했으며, 통화 중 'diesel(디젤)'이라는 단어가 여러 차례 언급된 것으로 전해졌다. 양 정상은 오는 9월 22일 뉴욕 유엔총회 계기 회담을 합의했다. 다음 날인 9월 21일 트럼프는 트루스소셜에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으로 디젤 산업 통제력을 잃었다'고 게시했으며, 젤렌스키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에너지·기반시설·곡물 수출 공격을 먼저 멈출 경우에만 동조할 수 있다는 조건부 반응을 X에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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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드론·미사일 대규모 공격으로 모스크바 정유공장·물류창고 피격, 민간인 사상자 발생
2026년 9월 19~20일 밤 우크라이나 드론과 미사일이 모스크바와 모스크바주를 대규모로 공격해, 카포트냐의 모스크바 석유정유공장(МНПЗ)과 라멘스키 구 소피노의 물류창고단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모스크바주지사는 도주 공격으로 최소 2명 사망·6명 부상이라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국방력은 가스크롬네프트-모스크바 석유정유공장 등 주요 시설을 타격했다고 공식 확인했고, 젤렌스키 대통령은 SBU·무인체계군·특수작전군·군정보국(HUR)·대외정보국이 합동으로 작전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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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의회, 크라브첸코 검찰총장 해임 만장일치로 가결
2026년 9월 15일 우크라이나 베르호브나 라다(Verkhovna Rada)는 Ruslan Kravchenko 검찰총장 해임안을 찬성 317표, 반대 및 기권 0표로 가결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같은 날 해임 결재(대통령령 제932/2026호)에 서명했다. 해임表决 하루 전인 9월 14일, 젤렌스키 대통령은 전시법률에 따라 크라브첸코를 직무에서 정지시켰으며, 크라브첸코는 9월 13~14일 밤 스스로 정리한 출장 명목으로 우크라이나를 떠났다. 크라브첸코는 해임表决 하루 전 NABU 디렉터 Semen Kryvonos에 대한 피의통지서에 서명했다고 공개 발표했고, NABU와 SAP는 이를 독립 반부패기관에 대한 '체계적 공격의延续'으로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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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검찰총장, NABU 소장에 혐의 통보 후 해외로 떠났다가 직위 정지
우크라이나 검찰총장 루슬란 크라프첸코가 9월 14일 아침 영상 메시지를 통해 NABU(우크라이나 부패방지국) 소장 세멘 크리보노스에 대한 피의자 통보서에 서명했다고 공개적으로 밝힌 뒤 같은 밤 우크라이나를 떠났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크라프첸코에 대해 "유일한 길은 직위 해임"이라며 Верховна 라다(우크라이나 국회, 이하 라다)에 해임 동의안을 제출했고, 라다 법치위원회는 15일 표결을 추천했다. NABU와 SAPO(부패방지 특검청)는 이날 아침까지 크리보노스에게 공식적으로 혐의가 전달되지 않았다고 반박했으며, 유럽위원회는 개별 사건에 대한 언급을 피하면서도 우크라이나의 독립적 반부패 기관이 "법치의 근간"이라는 점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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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젤렌스키에 러시아 디젤 시설 공격 중단 요구—전쟁 종결 협상 압박 카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26년 9월 13일 아일랜드 던벡의 아일랜드 오픈 골프대회 현장에서 기자들에게 블라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에게 러시아 디젤 연료 인프라에 대한 공격을 중단해 달라고 요구했다. 그는 우크라이나의 타격이 세계적 디젤 부족을 야기하고 있다고 주장했고, 이 부족은 미국과 이란 간의 분쟁 때문이 아니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때문이라고 말했다. 트럼프는 젤렌스키와 이미 이 문제를 논의했다고 덧붙였으며, 우크라이나가 공격할 수 있는 다른 표적은 많다고 말했다. 미국 디젤 가격은 직전 금요일에 갤런당 6달러를 넘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폴란드의 시코르스키 외무장관과 한 유럽 고위 관료는 우크라이나 공격이 디젤 부족의 원인이라는 트럼프의 주장을 공개적으로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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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딘-도로후스크 국경 근처에서 러시아 드론 공격, 키이프-바르샤바 열차 기관차 피격
2026년 9월 13일 새벽, 폴란드 국경에서 약 2km 떨어진 우크라이나 볼린주 야호딘 지역에서 러시아 드론이 국제 여객 열차(키이프-바르샤바 노선) 기관차와 국경 초소 인근 주유소를 공격했습니다. 우크랄질니차(Ukrzaliznytsia) 모니터링 센터의 사전 경고 덕에 열차 탑승객과 직원, 그리고 영란 외교행렬에 탑승했던 보리스 존슨 전 영국 총리, 독일 메르츠 총리의 측근 귄터 자우터, 칼 빌드트 전 스웨덴 총리 등 유럽 인사들은 부상 없이 대피했습니다. 폴란드 도날트 투스크 총리는 이날 17시에 정부안전센터에서 긴급 회의를 주재하며 향후 러시아의 공격이 폴란드 영토까지 미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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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드론, 러시아 노보로시스크 해군기지 및 유조선 타격 — 칼리브르 미사일 장착 구축함 피격
2026년 9월 8~9일 밤 우크라이나군 드론이 러시아 크라스노다르 지방 노보로시스크의 해군기지와 석유 잔사(마주트) 터미널을 공격해 칼리브르 미사일 운반함 어드미랄 예센호를 포함한 다수의 선박과 시설에 타격을 입혔다.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와 우크라이나군 총참모부가 작전을 공식 확인했으며, 어드미랄 예센호는 우크라이나 민간인 시설 공격에 사용되는 칼리브르 순항미사일 운반함으로 보고됐다. 러시아 노보로시스크 시장은 처음 사상자가 없다고 밝혔다가 크라스노다르 지방지사가 사흘 뒤 4명 사망·29명 부상을 발표하며 수치가 엇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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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9월 20일경 트럼프와 회담 예정…미군 대공방어 미사일 공급이 핵심 의제
우크라이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이 9월 8일 20일경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회담할 예정이라고発表しました. 핵심 의제는 미국산 탄도탄 요격 미사일 공급입니다. 회담은 9월 7~8일 밤 키이우에 대한 대규모 러시아 공습이 진행된 직후 발표됐으며, 미 특사 스티브 위트코프와 재레드 쿠슈너의 모스크바-키이우 방문에 이은 후속 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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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검찰총장, 사기 콜센터 비호 수사 후 사임
우크라이나 검찰총장 루슬란 크라브첸코가 9월 7일 저녁 사임을 제출했다. 그의 사퇴는 검찰총장 소속 국제협력부 부부장 세르히 크로피바를 둘러싼 '카르타고' 작전의 여파 속에서 이뤄졌다. 이 작전은 검찰청 내부의 사기 콜센터 보호 및 자금세탁 네트워크를 적발한 사건이다. 9월 8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제출된 사임서가 Верховна 라다(Verkhovna Rada, 우크라이나 국회)에 전달될 것이라고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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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미국 특사离开 후 키이우에 대대적 미사일·드론 공습…최소 2명 사망
9월 8일 밤, 러시아군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특사 스티브 윗코프와 재러드 쿠슈너가 키이우를 떠난 직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대대적인 미사일과 드론 합동 공습을 감행했다. 발키스틱 미사일과 166기의 공격용 무인기 등이 동원된 이번 공격으로 솔로미앙스키구 등 최소 5개 구역에서 건물이 파괴되고 화재가 발생했으며, 초기 발표 기준으로 최소 2명이 사망하고 10명이 부상했다. 폴란드는 긴급 대응 차원으로 군용 항공기를 띄워 공중을 감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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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특사들 모스크바·키이프 잇따라 방문, 3자 협상 재개와 '겨울 패키지' 합의
트럼프 대통령의 특사 스티브 위트코프와 재레드 쿠시너가 9월 5일 모스크바에서 푸틴 대통령과 3시간 넘게会谈한 뒤 6일 키이프로 이동해 젤렌스키 대통령과 3차례 라운드 협상을 진행했다. 두 번째 라운드에는 프랑스·독일·영국의 안보 보좌관들이 참여해 미국-우크라이나-유럽(E3) 형식이 실질적으로 출범했다. 양측은 3자 협상 복귀와 우크라이나 '겨울 패키지'(방공·에너지·LNG·우크라이나 식량 위기 지원) 지지에 합의했으나 구체적 진전은 발표되지 않았다. 크렘린은 9월 7일 회담이 '평화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것'이라고 표현하면서도 3자 형식의 시기와 장소에 대해선 시기상조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