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전력집단
Pivden(피우덴) 군집단은 우크라이나 군대의 작전 편대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면 침공 기간 동안 남부 축에서의 전투 행동을 조율하기 위해 창설되었다. 잠포리자, 미콜라이프, 헤르손주를 포함한 남부 영토의 방어와 해방을 담당하는 육군, 해병대 및 다른 군종의 부대를 통합한다. 집단 사령관은 이 전선 상황과 러시아군에 의한 국제 인도법 위반 확인 사례에 대한 공식 대변인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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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군, 체포된 우크라이나 포로 처형疑… 전쟁 범죄 수사 시작
우크라이나 남부 작전군단 'Pivden'(남부) 대변인 막심 크라브추크는 10월 17일 자포리짜주 훌리야이폴레 방향에서 러시아군이 포로로 잡은 우크라이나 군인을 처형했다고 우크라인스카 프라우다에 밝혔다. 우크라이나 검찰청은 전쟁 범죄 혐의로 사전 조사를 시작했으며, 증거에는 러시아군의 통신 도청과 드론 영상이 포함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