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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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러시아군, 할라이폴레 방면에서 포로 즉결살해 — 38연대 관련 의혹
우크라이나 남부 작전집단 '피우덴'(Південь)의 대변인 막심 크라브추크는 10월 17일 우크라인스카 프라우다에 성명을 내고, 러시아군이 자포리쟈주 할라이폴레 방면에서 이미 포로로 잡힌 우크라이나 군인을 즉결살해했다고 밝혔다. 익힌 통화 내용에는 포로를 마무리하라는 명령이 담겨 있었고, 우크라이나 군은 드론 영상도 확보했다. 우크라이나 검찰청은 전쟁범죄 혐의로 사전수사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