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토 모집 센터
영토별 징집센터(TCC)는 군 복무 적격 시민의 등록, 징집 및 동원을 담당하는 우크라이나의 지방 군사 행정 기관이다. 우크라이나 지상군의 지휘 하에 운영되며 전국 각 지역에 사무소를 두고 있다. TCC는 종전 군사위원회를 계승한 기관으로, 러시아의 전면 침공 이후 그 중요성이 커지면서 시민들이 우크라이나 군 및 기타 군사 편대에 동원되는 주요 통로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국가에 필수적인 것으로 간주되는 기업 종업원에 대한 징집 유예 및 유보 절차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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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총리, 기업 '비판적' 지정 남용 차단 위한 징집 유예제 개정 이번 주 마무리 발표
우크라이나 세르히 코레츠키 총리가 BBC News 우크라이나와의 인터뷰에서 cabinet이 징집 유예(브론우바니야) 제도를 이번 주 안에 최종 확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업이 '비판적으로 중요한 기업' 지위를 형식적으로 이용해 실제로는 핵심 업무에 종사하지 않는 인력을 동원에서 빼돌리는 사례를 겨냥한 것으로, 총리는 군 인사보충과 교대를 위해 이런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