Федір Веніславськи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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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총리, 기업 '비판적' 지정 남용 차단 위한 징집 유예제 개정 이번 주 마무리 발표
우크라이나 세르히 코레츠키 총리가 BBC News 우크라이나와의 인터뷰에서 cabinet이 징집 유예(브론우바니야) 제도를 이번 주 안에 최종 확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업이 '비판적으로 중요한 기업' 지위를 형식적으로 이용해 실제로는 핵심 업무에 종사하지 않는 인력을 동원에서 빼돌리는 사례를 겨냥한 것으로, 총리는 군 인사보충과 교대를 위해 이런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