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렉시 소볼료프
-
우크라이나 총리, 병역 면제 예약 제도 개편 이번 주 마무리 발표
세르히 코레츠키 우크라이나 총리가 10월 19일 BBC News 우크라이나와의 인터뷰에서, 정부의 병역 의무 연기(예약·бронювання) 제도 개편안을 이번 주 안에 확정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6~8개월간 예약·연기 인원이 매월 수만 명씩 늘면서 '누구나 곧 예약될 것'이라고 경고했고, 실제 복무자 수보다 면제·예약·모병 회피 인원이 더 많다고 말했다. 개편은 남용을 겨냥하지만, 에너지 부문 등 진짜로 핵심적인 기업은 그대로 예약이 유지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