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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실 말류크

바실 말리우크는 우크라이나 보안관료로, 2022년 7월부터 우크라이나 보안국(SBU)을 이끌고 있다. 임명 이전에는 SBU의 내부 조직에서 근무했다. 재임 기간 동안 그는 러시아 요원에 대한 방첩 작전과 국가 관료에 관련된 부패 사건을 감독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