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드론 대규모 공습으로 우크라이나 코노톱 시 폭격…학교·병원·철도 등 피해
9월 18일 밤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수미 주 코노톱시에 무인기로 대규모 공습을 감행해 학교, 유치원, 의료시설, 철도, 주거 건물, 상점, 가스 배관망, 송전선 등 광범위한 피해가 발생했다. 코노톱 시장 아르템 세메니힌의 보고에 따르면 1965년생과 1991년생 여성 두 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도시의 상당 지역이 가스 공급을 잃고 정전도 발생했다.
핵심 요약
- 9월 18일 밤 러시아군이 수미 주 코노톱에 무인기 대규모 공습을 감행
- 코노톱 제11학교 및 유치원 건물 파손
- 의료시설, 철도 인프라, 다수의 사유 주거 건물 피해
- 가스 배관망 파손으로 도시 상당 지역 가스 공급 중단
- 다수의 송전선 손상으로 정전 발생
- 1965년생 여성(급성 스트레스 반응)과 1991년생 여성(양손多处 상처) 부상
- 정보는 코노톱 시장 아르템 세메니힌이 공식 발표
- 코노톱 시는 8월 말에도 러시아 공격을 받아 철도·에너지 인프라와 주거 건물 등이 피했던 전적이 있음
왜 중요한가
이 공격은 한 도시 안에서 학교·유치원·병원·주택·상점·가스·전력 등 민간 및 крити적 인프라 전반에 광범위한 피해를 입혔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가스 배관망 손상으로 도시의 상당 지역이 가스 공급을 잃었고, 송전선 피해로 정전까지 발생해 시민 생활 기반이 동시에 흔들렸다. 9월 18일 밤 사건에서 여성 두 명이 부상한 것은 민간인 사상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번 정보는 현지 1차 정보원인 코노톱 시장 아르템 세메니힌의 보고에 기반한다.
무슨 일이 있었나
9월 18일 밤, 러시아군은 수미 주 코노톱시에 대해 무인기를 이용한 대규모 공습을 실시했다. 그 결과 코노톱 제11학교, 유치원 건물, 의료시설, 철도 인프라가 파손됐고, 다수의 사유 주거 건물과 소규모 상점도 피해를 입었다. 가스 배관망이 손상되면서 도시의 상당 부분이 가스 공급을 잃었고, 다수의 송전선이 끊어져 정전도 발생했다. 코노톱 시장 아르템 세메니힌은 이같은 피해 상황을 공식 보고했다. 인명피해로 1965년생 여성은 급성 스트레스 반응을, 1991년생 여성은 양손多处 상처를 입었다.
배경
코노톱은 이미 러시아의 공격을 받아온 도시다. 8월 말에도 코노톱 시와 지역 일대에서 철도 및 에너지 인프라, 주거 건물, 기업 시설 등이 피해를 입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