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주재 주간 브리핑: 드라파트리 총참모장 보고, 리만 방향 '비발디' 작전 진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9월 27일 발표된 주간 전선 보고에서 미하우일로 드라파트리 우크라이나군 총참모장으로부터 브리핑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군이 돈에츠크주 리만 방향의 '비발디' 작전에서 중요한 결과를 거두었다고 강조했으며, 지난 한 주간 모든 전선에서 러시아군 1만 660명이 사상했다고 발표했다. 가장 격렬한 교전은 포크로프스크, 콘스탄티니브카, 리만 방향에서 진행되고 있다.
핵심 요약
- 젤렌스키 대통령은 9월 27일 드라파트리 총참모장으로부터 전선 상황 브리핑을 받았다고 발표
- 지난 한 주간 모든 전선에서 러시아군 1만 660명이 사상했다고 발표, 각 손실은 영상으로 확인
- 리만 방향의 '비발디' 작전에서 우크라이나군이 중요한 결과를 거둔 것으로 발표
- 가장 격렬한 교전은 포크로프스크, 콘스탄티니브카, 리만 방향
- 또한 자포리지아, 하르키우, 수미 방향에서도 우크라이나군이 작전을 수행 중
- 3군단(3rd Army Corps)과 8군단 산하 올렉사 도부시 대명 68독립에르모브륙전여단의 군인들이 단주 성과로 특별 언급
왜 중요한가
이 주간 보고는 우크라이나군의 러시아군 전력 손실 규모를 공식적으로 수치화하고, 다양한 전선에서의 작전 진행 상황을 한눈에 보여준다. 특히 북부 돈에츠크주에서 진행 중인 '비발디' 작전을 부각시켜 우크라이나군의 공세 방향을 드러냈다. 가장 격렬한 교전이 벌어지는 포크로프스크·콘스탄티니브카·리만 방향과 우크라이나군이 추가로 작전을 수행하는 자포리지아·하르키우·수미 방향을 명시해 현재 전쟁의 작전적 무게중심을 제시했다. 또한 3군단과 올렉사 도부시 대명 68독립에르모브륙전여단을 직접 거론해 특정 부대의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러한 주간 전력소모가 러시아의 공세 확대를 억제한다고 평가하며, 전쟁의 전략적 흐름을 자신들의 방향으로 끌어오려는 의도를 드러냈다.
무슨 일이 있었나
볼로디미르 젠렌스키 대통령은 9월 27일 일요일 발표된 주간 전선 보고에서 미하우일로 드라파트리 우크라이나군 총참모장으로부터 브리핑을 받았다고 알렸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군이 지난 한 주 동안 모든 활성 전선에서 러시아군 1만 660명을 사상시켰다고 발표했으며, 각 손실은 영상으로 확인되었다고 덧붙였다. 가장 격렬한 교전은 포크로프스크, 콘스탄티니브카, 리만 방향에서 벌어지고 있으며, 자포리지아, 하르키우, 수미 방향에서도 우크라이나군이 작전 과제를 수행 중이다. 특히 그는 돈에츠크주 리만 방향의 '비발디' 작전에서 중요한 결과를 거두었다고 강조했다. 젠렌스키 대통령은 3군단과 8군단 산하 올렉사 도부시 대명 68독립에르모브륙전여단의 군인들을 단주 성과로 언급했으며, 대통령과 총참모장은 회동에서 향후 적극적 조치도 정의했다.
배경
'비발디' 작전은 9월 15일 3군단장 안드리 빌레츠키가 북부 돈에츠크주의 우크라이나 공세를 공식 확인하면서 공식 명칭이 공개되었다. 공식 확인된 '비발디' 작전의 결과로는 75제곱킬로미터의 청소와 10제곱킬로미터의 탈점령, 셀레드니에 정착지 해방, 코로비이 야르, 노보셀리브카, 야로바, 올렉산드리브카 마을 청소가 포함된다. 9월 24일 3군단 참모장 페트로 롤로 호르바텐코는 NV에 우크라이나군이 샨드리호로베와 데리로베를 추가로 해방하고 드로비셰베를 완전히 청소했다고 밝혔다. '비발디' 작전 과정에서 3군단 병사들은 원격 지뢰 매설을 활용해 2박에 걸쳐 지상 로봇 복합체로 400미터의 지뢰 장벽을 구축했다. 이 주간 요약은 9월 27일 일요일에 발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