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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군, 하루 163회 교전 보고… 코스타인티니프카·포크로프스크 방향 사투 최激烈

우크라이나 군 총참모부는 10월 4일 하루 동안 전선에서 163건의 교전이 있었다고 발표했습니다. 러시아군은 코스타인티니프카와 포크로프스크 방향에서 가장 활발한 공세를 폈으며, 우크라이나군은 림만 지역에서 '비발디' 작전의 일환으로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핵심 요약

  • 하루 동안 전선에서 163건의 교전 발생
  • 러시아군은 코스타인티니프카·포크로프스크 방향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
  • 미사일 1발, 항공 폭격 54회, 유도항공폭탄 158발 투하, 5,226대의 카미카제 드론 사용, 1,641회 포격 실시
  • 코스타인티니프카 방향에서 우크라이나군이 22건의 적 공격 격퇴
  • 포크로프스크 방향에서 21건의 적 공격 격퇴, 사전 집계 기준 71명 사살·26명 부상, 292대无人机 무력화
  • 림만 방향에서 우크라이나군이 6건의 적 진격 시도 격퇴, '비발디' 작전 계속 진행
  • 안드리 빌레츠키 3군 군단장은 '비발디' 작전 3단계에서 추가 51km², 합계 176km²의 영토를 되찾았다고 밝힘

왜 중요한가

이 보고는 전선 전반의 전투 규모와 지리적 분포에 대한 일일 작전 스냅샷을 제공합니다. 현재 러시아 공세의 초점이 코스타인티니프카·포크로프스크 방향에 맞춰져 있음을 보여주며, 3군 군단장이 보고한 림만 지역의 영토 회복을 포함해 우크라이나 '비발디' 반격의 진행 상황을 기록합니다. 또한 포크로프스크 방향에 대한 구체적인 사전 러시아군 인원·장비 손실 수치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

우크라이나 군 총참모부는 10월 4일 저녁 시점까지의 작전 정보를 발표했습니다. 발표에 따르면 이날 하루 동안 전선에서 163건의 교전이 발생했으며, 그중에서도 코스타인티니프카와 포크로프스크 방향에서 가장 격렬한 전투가 벌어졌습니다. 러시아군은 미사일 1발, 항공 폭격 54회, 유도항공폭탄 158발을 투하했고, 5,226대의 카미카제 드론을 사용했으며, 인구 밀집 지역과 우크라이나군 진지에 대해 1,641회의 포격을 실시했습니다.

코스타인티니프카 방향에서는 코스타인티니프카, 노보셀리프카, 오시코베, 미콜라이필랴, 라이스케, 토르스케 인근에서 22건의 적 공격이 격퇴됐습니다. 포크로프스크 방향에서는 빌리츠케, 스비틀라, 바실리프카, 몰로데츠케, 하니프카, 도브로필랴, 세르히이프카 인근에서 21건의 적 공격이 막혔으며, 사전 집계 기준 71명이 사살되고 26명이 부상당했습니다. 같은 방향에서 7대의 차량, 1문의 MLRS, 7대의 특수장비, 1곳의 무인기 통제소, 2곳의 연료·윤활유 저장고, 27곳의 적 은신처가 파괴됐고, 292대의 무인기가 격추 또는 무력화됐습니다.

림만 방향에서는 데리로베, 드로비셰베, 자리치네, 림만 인근에서 우크라이나군이 6건의 적 진격 시도를 격퇴했습니다. 우크라이나군은 동방향 림만 인근에서 '비발디' 작전의 일환으로 공세를 계속하고 있으며, 러시아군은 FPV 드론과 반격으로 우크라이나 진격을 저지하려 하고 있습니다. 3군 군단장 안드리 빌레츠키 대령은 작전 3단계에서 추가로 51km², 누적 176km²의 영토를 회복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우크라이나 매체의 시각

우크라이나 언론은 총참모부의 공식 작전 보고에 초점을 맞춰, 포크로프스크 방향에서 격퇴된 공격, 적군 손실, 파괴·손상된 장비 수치를 부각합니다. 3군 군단장 보고를 통해 림만 지역에서 '비발디' 작전의 영토 회복 성과를 조명하고 있으며, 포크로프스크 방향의 인원·장비 손실 수치는 총참모부의 사전 집계로 제시됩니다.

보도가 엇갈리는 지점

대부분의 매체(그리고 총참모부 저녁 요약)는 이날 시작 이후 163건의 교전을 보도한 반면, 한 기사는 전날 204건의 교전과 1,900명의 러시아군 손실을 보도했습니다. 이는 서로 다른 일자에 대한 수치로 보이지만, 일부 매체 간 일일 수치의 차이가 존재합니다.

배경

'비발디' 작전은 도네츠크주 림만 동쪽과 북동쪽 지역에서 진행 중인 우크라이나의 반격 작전으로, 2026년 9월 15일 3군 군단장 안드리 빌레츠키가 공식적으로 처음 확인했습니다. ISW는 2026년 3월 이후 러시아군 진격 속도가 크게 느려져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2026년 3월부터 9월 사이 러시아군이 이전에 점령한 우크라이나 영토 약 300km²에 대한 통제권을 잃었다고 평가했습니다. 9월 28일 빌레츠키 대령은 작전 3단계에서 노베, 리드코두브, 카테리니프카의 해방을 보고했습니다. ISW는 9월 16일 평가에서 '비발디'가 우크라이나 '요새 벨트'의 광범위한 포위 시도를 저지함으로써 작전적으로 중요한 목표를 달성했다고 판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