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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우 북부 다리, 기술 검사 후 부분 통제 개방

키이우는 8일 러시아의 미사일 공격으로 손상된 북부 다리의 기술 검사를 마친 뒤 교통을 부분적으로 복구했다. 왼쪽 강변에서 오른쪽 강변으로는 한 차선, 반대 방향으로는 두 차선을 열어.public 트랜스포트와 승용차를 통행시키고 있다. 버스 운행도 재개됐지만, 도로와 트롤리버스 선로 및 전력선 복구 전까지 우회와 방향별 제한이 적용된다.

핵심 요약

  • 8일 키이우 북부 다리에서 기술 검사 후 제한적인 통행을 재개했다.
  • 왼쪽에서 오른쪽 강변 방향은 한 차선을 승객 차량 전용으로 운영한다.
  • 오른쪽에서 왼쪽 강변 방향은 두 차선을 승객 차량과 승용차에开放한다.
  • 북부 다리를 지나는 버스 운행이 재개됐다.
  • 7일 밤 러시아의 공격으로 북부 다리의 노면, 트롤리버스 선로와 전력선이 손상됐다.
  • 가까운 시일 안에 역방향 통행을 적용해 파톤 다리의 통행 능력을 높이려는 작업이 진행 중이다.

왜 중요한가

북부 다리는 키이우 중심부의 주요 교통 노선이며, 공격 이후 양방향 통행이 전면 중단되면서 도시 교통 부담이 커졌다. 부분 복구는 버스 등 대중교통과 주요 연결 경로를 되돌리지만, 노면과 트롤리버스 선로 및 전력선이 손상된 상태여서 완전한 정상 통행까지는臨時 우회와 차선 제한이 계속 필요하다. 파톤 다리의 역방향 통행 도입 계획은 손상된 연결 경로의 수용량을 높이기 위한 보완책이다.

무슨 일이 있었나

러시아군이 7일 밤 키이우에 대포병과 탄도미사일로 이루어진 대규모 공격을 시행하면서 북부 다리가 손상됐다. 피해에는 노면, 트롤리버스 연락선로와 전력선이 포함됐고, 양방향 통행이 완전히 차단돼 대중교통 노선이 바뀌었다. 8일 전문가들이 구조물을 기술 검사한 뒤 북부 다리의 통행을 임시 제한 아래서 복구했다. 왼쪽에서 오른쪽 강변으로 가는 방향은 승객 차량만 이용할 수 있는 한 차선, 반대 방향은 승객 차량과 승용차를 위한 두 차선으로 운영된다. 로마 슈헤비치츠 애비뉴에서 북부 다리로 향하는 승용차는 우회한 뒤 Podil 교량으로 나오는 임시 경로를 따르고, 화물차는 데센카 강을 건너는 다리 근처에서 회전해야 한다. 순찰队在 현장에서 교통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임시 표지판을 설치한다.

우크라이나 매체의 시각

우크라이나IDER 관련 보도에는 북부 다리 복구와 함께 기술 검사, 방향별 통행 제한, 버스 운행, 우회로, 순찰 교통 관리 및 파톤 다리의 역방향 통행 계획에 초점이 맞춰졌다. 보도에서는 이 조치가 키이우 교통망을 복구하는 실무적인 조치인 동시에, 대규모 공격으로 발생한 피해와 인프라 훼손을 보여주는 사례로 다뤄진다.

보도가 엇갈리는 지점

버스 운행과 관련해 일부 보도는 북부 다리에서 버스 운행을 즉시 재개했다고 전하는 반면, 다른 보도는 기존 노선이 Подільський 선교를 우회하도록 조정됐다고 알려졌다. 다만 모두 북부 다리에서 버스 서비스가 복구됐다는 점에서는 일치한다.

배경

북부 다리는 10월 3일과 4일에도 러시아 드론 공격을 받았다. 키이우의 파톤 다리는 2017년부터 긴급 상태이며, 우크라이나 국립과학원 과학자들은 2월 남은 구조 자원이 0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11월 6일 남부 다리에서는 왼쪽 강변에서 오른쪽 강변으로 가는 두 번째 차선이 개방됐고, 반대 방향은 한 차선 운행을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