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수정

우크라이나·폴란드 전문가, 푸즈니키 매장지 탐사 3단계 종료…대량매장미발견

우크라이나와 폴란드 전문가들이 우크라이나 테르노필주 폐마을 푸즈니키에서 탐사 작업 3단계를 마쳤다. 고고학자들은 36개의 탐사 참 trenches를 설치했지만 대량매장은 발견하지 못했다. 향후 레이더 측정과 다음 해 탐사continuity가 예정돼 있다.

핵심 요약

  • 탐사 3단계는 11월 4일 시작됐으며 전문가 7명이 참여했다
  • 36개의 탐사 참 trenches가 옛 공동묘지 북동부에 약 0.5헥타르 면적으로 설치됐다
  • 탐사에서 대량매장은 발견되지 않았다
  • 공동묘지 헌터우스 기초, 농업용 건물 잔해, 도로 일부일 수 있는 석축 구조물이 확인됐다
  • 대량매장을 찾기 위한 레이더 측정은 허가 절차를 거쳐 진행되며, 추후 탐사는 다음 해에 이어질 예정이다
  • 2025년 4월 23일~5월 5일 발굴에서 42명의 유골이 발견됐고, 9월 추모식에 매장됐다

왜 중요한가

이번 탐사의 목적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푸즈니키에서 살해당자들의 유골을 확인하고 대량매장의 위치를 찾는 것이었다. 그러나 완료된 단계에서는 대량매장이 발견되지 않았다. 향후 레이더 측정과 다음 해 탐사가 예정돼 있어压在 아직 해소되지 않았다. 이 사업은 역사 연구, DNA 식별, 유골 매장, 유족의 참여를 아우르는 우크라이나·폴란드 공동 프로젝트다.

무슨 일이 있었나

우크라이나와 폴란드 전문가들은 테르노필주 폐마을 푸즈니키에서 세 번째 탐사 단계를 마쳤다. 고고학자들은 옛 공동묘지 북동부의 약 0.5헥타르에 걸쳐 36개의 탐사 참 trenches를 설치했지만 대량매장은 발견되지 못했다. 그 과정에서 공동묘지 헌터우스의 기초로 보이는 구조물, 농업용 건물 잔해, 도로 일부일 가능성이 있는 석축을 확인했다. фахівці들은 또한 푸즈니키의 цвинтар어limits을 확인했다. 다음 단계로 대량매장 탐색을 위한 레이더 측정이 계획됐으며 허가 절차를 거쳐 진행된다. 탐사 작업은 다음 해에도 계속될 예정이다.

우크라이나 매체의 시각

우크라이나 보도에서는 공동묘지 헌터우스의 기초로 보이는 구조물, 농업용 건물, 도로 일부일 수 있는 석축 등 고고학적 발견에 초점이 맞춰진다. 또한 옛 공동묘지 북동부에 설치한 36개의 탐사 참 trenches와 예정된 레이더 측정이 구체적인 탐사 방법으로 강조된다. 국내 보도에서는 «볼린 고물」(Волинські старожитnosti) 특화기관의 조력, 유족과 우크라이나 당국의 추모식 참여도 부각됐다.

국제 매체의 시각

폴란드 측에서는 마티 수의 Śwczecin 대학교와 «Freedom and Democracy Foundation» 원들이 탐사에 참여해 우크라이나·폴란드 공동 프로젝트의 성격이 강조된다. 폴란드 당국과 푸즈니키 출신 마을 주민 약 40명이 추모식에 참여한 것도 언급된다. 폰داد에서 2025년 4월 말~5월 초 발굴은 폴란드·우크라이너 관계의 ‘돌파구’로 평가됐다.

배경

푸즈니키는 1945년 2월의 무장 공격에서 주민 일부가 살해당하고 마을이 방화된 곳이다. 전전에는 폴란드계 주민이 밀집해 살았다. 우크라이나·폴란드 합동팀은 2025년 4월 23일부터 5월 5일까지 발굴을 실시해 42명의 유골을 발견했으며, 유골은 2025년 9월 추모 의식을 거쳐 매장됐다. 발견된 유골의 DNA 분석은 폴란드에서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