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군, 6일 하루 동안 포크롭스크 방향서 38회 공격 격퇴
우크라이나군 총참모부가 9월 6일 하루 동안 전선에서 206건의 교전이 발생했다고 보고했다. 가장 격렬한 전투는 포크롭스크 축에서 벌어졌으며, 우크라이나 방위군은 이 방향에서 38회의 공격을 격퇴하고 약 69명의 점령군을 사살했다고 밝혔다. 러시아군은 같은 날 59차례 공습과 208개의 유도항공폭탄 투하, 5,308대의 카미카제 드론을 투입했다.
핵심 요약
- 9월 6일 하루 동안 전선에서 206건의 교전 발생
- 포크롭스크 방향에서 38회 공격 격퇴 (하루 교전의 최다 점유)
- 같은 방향에서 약 69명 적군 사살, 14명 부상 추정
- 러시아군이 59차례 공습, 208개 유도항공폭탄 투하, 5,308대 카미카제 드론 투입
-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영토 및 군사 위치에 1,957회 포격
- 미국 ISW 분석가들: 러시아의 봄~여름 공세는 작전적 기동에 도달하지 못함
왜 중요한가
포크롭스크 방향은 여전히 러시아 공세의 핵심 초점이며, 하루 동안 벌어진 206건의 교전 중 38건이 이 지역에서 발생했다. 러시아군은 59차례의 공습, 208개의 유도항공폭탄, 그리고 하루에만 5,300대 이상의 카미카제 드론을 투입하는 등 높은 강도의 항공 및 드론 공격을 지속하고 있다. ISW 분석가들은 8월 러시아군의 진격속도가 다소 빨라졌지만, 봄~여름 공세가 우크라이나 방어선을 빠르게 돌파하거나 작전적 기동에 성공하지는 못했다고 평가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우크라이나군 총참보부는 9월 6일 발표에서 그날 전선에서 206건의 교전이 발생했다고 보고했다. 가장 격렬한 전투는 포크롭스크 축에서 벌어졌으며, 우크라이나 방위군은 토레츠크, 소피아화원, 빌네, 도로즈니예, 노비 돈바스, 마탐셰바하니, 빌리츠케, 셰우첸코, 체르니히우카, 도브로필라, 마트나니, 바실리우카, 세르히이우카, 우다치네, 몰로데츠케, 노보세르히이우카, 노보파울리우카 인근에서 러시아군의 38회 공격 시도를 격퇴했다. 같은 방향에서 약 69명이 사살되고 14명이 부상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날 우크라이나군은 이 방향에서 226대의 무인기를 격추 또는 억제했고, 자동차 7대, 포병 시스템 1대, 다련장로켓포 1대, 특수장비 6대 및 적군 숍이 31개 파괴된 것으로 보고했다. 러시아군은 같은 날 59차례 공습, 208개의 유도항공폭탄 투하, 5,308대의 카미카제 드론 투입, 1,957회 포격을 시행했다. 쿠피얀스크, 리만, 슬로뱐스크, 크라마토르스크, 코스탐야니우카, 알레산드리우카, 훌리아 풀이 지협에서도 교전이 있었으나, 피우니우노슬로보잔스키이니과 쿠르스크 방향에서는 공격 활동이 관찰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