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수정

우크라이나 군 총참모부: 1671일차, 하루 238건 교전 발생, 코스탠티니우카·포크로프스크 방향이 최激烈

우크라이나군 총참모부는 9월 21일 08:00 기준 전선 상황 브리핑을 발표하고, 9월 20일 하루 동안 238건의 교전이 있었으며 그중 코스탠티니우카(24건)와 포크로프스크(19건) 방향의 전투가 가장 격렬했다고 밝혔다. 이날 러시아군은 91차례 항공타격으로 295발의 유도항공炸弹을 투하하고 1만237대의 카미카제 드론을 사용했으며 2,903차례(35차례는 RСЗВ) 포격을 가했다. 우크라이나 군은 인력과 장비 4개 집결지, 4개 지휘·UAV 발사 거점, 4개 야포 체계 및 3개 중요시설을 타격했다고 보고했다. 러시아군 누적 인적 손실은 2022년 2월 24일부터 2026년 9월 21일까지 약 151만9,650명으로 추산된다.

핵심 요약

  • 우크라이나군 총참모부는 9월 21일 08:00 기준 전선 상황을 발표
  • 하루 동안 전선에서 238건의 교전 발생, 코스탠티니우카(24건)와 포크로프스크(19건) 방향이 가장 격렬
  • 러시아군 91차례 항공타격, 295발의 유도항공炸弹 투하, 1만237대의 카미카제 드론 사용, 2,903차례(35차례는 РСЗВ) 포격
  • 우크라이나 항공·미사일·포병 부대가 러시아 인원 집결지 4곳, 지휘·UAV 발사 거점 4곳, 야포 체계·진지 4곳, 기타 중요시설 3곳 타격
  • 2022년 2월 24일부터 2026년 9월 21일까지 러시아군 누적 인적 손실 약 151만9,650명(+1,660) 추산
  • 하루 장비 손실: 탱크 5, ББМ 4, 야포 75, РСЗВ 3, ППО 3, 지상로봇체계 17, ОТУ БпЛА 1,728, 차량·유조차 516, 특수장비 13
  • 피격된 정촌에는 수미주 20곳와 체르니히우주 3곳 포함; 볼린·폴리시아 방향에서 러시아 공격조 직征兆 미확인
  • 러시아는 공식적으로 자국 손실을 공개하지 않으며, 2022년 9월 5,937명 사망을 마지막으로 수치를 발표함

왜 중요한가

하루 238건의 교전과 코스탠티니우카·포크로프스크 방향에 대한 집중적인 압박은 우크라이나 국境的 어느 부분에서 사실상 軍事 衝突 강도가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카미카제 드론과 유도항공炸弹의 집중 사용은 러시아 측의 ‘장거리 정밀타격’ 작전 양상이 지속됨을 시사한다. 누적 손실 수치는 우크라이나 측의 공식 누적 집계로, 비교·분석을 위한 기준자료가 된다.

무슨 일이 있었나

총참모부는 9월 21일 08:00 시점 브리핑을 통해 9월 20일 하루 동안 전선에서 238건의 교전이 있었다고 발표했다. 코스탴티니우카 방향에서 24건(코스탠티니우카, 일리니우카, 도우하 발카, 미콜라이필랴, 토레츠케, 프리유트, 쿠체로우 야르, 빌네, 노베 샤호베, 노보셀리우카 부근)·포크로프스크 방향에서 19건(노비 돈바스, 보찬스케, 도브로필랴, 노보흐리셰네, 노보피드호로드네, 세르기이우카, 몰로데츠케, 바실리우카 방면)이 보고돼 이 두 방향이 가장 격렬했다. 리만(15건), 슬로뱐스K(5건), 쿠피얀斯克(6건), 남슬로보잔스K(우크라이나 측 7건 격퇴)·북슬로보잔스K·쿠르스크(6건) 등 전 방향에서도 교전이 있었다. 크라마토르스크·프리드니프로프스K·볼린·폴리시아 방향에서는 적의 공격 행동이 없었다.

러 공군은 91차례 항공타격으로 295발의 유도항공炸弹을 투하하고, 1만237대의 카미카제 드론을 사용했으며, 2,903차례의 포격(35차례는 РСЗВ)을 실시했다. 우크라이나 군은 인원 집결지 4곳, 적 지휘·UAV 발사 거점 4곳, 야포 체계와 포병진지 4곳, 기타 중요 오브젝트 3곳을 타격했다고 보고했다. 적의 포격으로 수미주 20개 정촌(베즈살리우카, 코레뇨크, 우라노베, 로기즈네, 토우스토두보베, 포타피우카, 소피치, 쿠체리우카, 부드키, 이슈리시키우시치나, 포토비지, 보우키우카, 볼피네, 빌나 슬로보다, 슈필, 스타리코베, 크루조크, 말루시네, 루덴카, 흐리니우카)과 체르니히우주 3개 정촌(미할치나-슬로보다, 후타-스투데네츠카, 크라스니 후티르)이 피해를 입었다.

지난 24시간 동안 우크라이나 군에 의해 사살·부상당한 러시아군 인원은 1,660명으로 집계됐다. 단일일 장비 손실은 탱크 5, ББМ 4, 포병 75문, РСЗВ 3, ППО 수단 3, 지상로봇 комплекс 17, ОТУ БпЛА 1,728기, 차량 및 유조차 516대, 특수 장비 13대였다. 2022년 2월 24일부터 누적 인적 손실은 약 151만9,650명(+1,660), 누적 장비 손실은 탱크 12,361, ББМ 25,365, 포병 50,142, РСЗВ 2,149, ППО 1,662, 지상로봇 комплекс 2,712, ОТУ БпЛА 527,693, 차량·유조차 151,861, 특수 장비 4,729대로 추산된다. 총참모부는 이 수치가 “잠정적이며 정밀 조정 중(Дані уточнюються)”이라고 덧붙였다.

우크라이나 매체의 시각

이번 자료의 모든 출처는 우크라이나(UA) 측 기관·언론으로, 총참모부의 일일 작전 브리핑을 직접 전달한다. 취재는 일반참모부를 ‘단일 권위 있는 출처’ 로 설정하고, 항공·미사일·포병의 타격, 명명된 방향과 정촌을 포함한 군사·기술적 세부사항을 강조하며, 누적 수치를 우크라이나 측의 반격 성과로 서술한다. 우크라이나어 매체들은 하루 동안 코스탄티니우카 방향(24회)이 전체적으로 가장 격렬한 구역이었다는 점을 일관되게 지적한다.

배경

이것은 우크라이나군 총참모부가 발표한 전선 일일 상황 보고서로, 작전 방향별로 교전 활동을 요약한 것이다. 보고서는 2022년 2월 24일 이후 진행 중인 러시아의 ‘대규모 무력 침략’ 1671일차에 발행됐다. 누적 인적 손실 수치는 2022년 2월 24일부터 2026년 9월 21일까지의 집계치를 기준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