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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카니 총리에게 키이우 피격 및 파트너 경보 부재通报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캐나다의 마크 카니 총리로부터 전화 통화를 받았으며, 러시아의 키이우 공격으로 주거용 건물과 주요 발전소가 피해를 입은 사안을 보고했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해 파트너로부터 사전 경고를 받지 못한 점을 지적했으며, 이는 두 번째 사례라고 덧붙였다.

핵심 요약

  • 젤렌스키 대통령이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와 전화 통화를 했다고 발표
  • 러시아의 키이우 데스니안스키 구 주거용 건물 피격으로 1~8층 아파트에 화재 발생
  • 한 차례 사망 1명, 부상 6명 발생 후 사상자가 사망 2명, 부상 21명(8세 아동 포함)으로 증가
  • 키이우의 주요 발전소 중 하나도 피격
  • 젤렌스키는 파트너로부터 탄도미사일 발사 사전 경고를 받지 못했다고 지적, 두 번째 사례라고 강조
  • 양 정상은 미국과의 접촉 및 해당 주 예정된 외교 행사에 대해 논의

왜 중요한가

이 통화는 러시아의 키이우 대규모 공격(주거용 건물과 주요 발전소 피해)을 G7 정상국之一的캐나다와의 고위급 외교와 연결한다. 젤렌스키 대통령이 파트너들의 사전 경보 부재를 두 번째로 지적한 것은 정보 공유 공백을 부각하며, 캐나다와의 협의는 미국 접촉 및 한 주의 외교 행사 일정과 함께 우크라이나 외교 트랙의 조정을 보여준다. 주거용 건물과 주요 발전소 동시 피격은 민간인 피해와 인프라 피해가 함께 발생했음을 시사한다.

무슨 일이 있었나

러시아의 미사일이 키이우 데스니안스키 구 주거용 건물을 강타했으며, 이 건물은 1~8층에 걸쳐 화재가 발생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이 발표한 시점에는 사망 1명, 부상 6명이 발생한 상태였으며, 이후 사상자는 사망 2명, 부상 21명(8세 아동 포함, 16명 입원, 4명 중태)으로 증가했다. 또 키이우의 주요 발전소 중 하나도 피격을 받았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캐나다의 마크 카니 총리와 전화 통화에서 이번 공격과 파트너들의 탄도미사일 사전 경고 부재를 보고했으며, 미국과의 접촉 및 해당 주 외교 행사도 다룬 것으로 전해졌다.

우크라이나 매체의 시각

우크라이나 매체들은 우크라이나 대통령 자신의 발언을 전하는 우크라이나 통신사의 보도를 메인으로 다루었으며, 키이우에 대한 러시아 공격, 사상자 수, 주요 발전소 피격, 파트너 사전 경보 부재, 그리고 우크라이나의 파트너 지원 기대를 전면에 내세웠다.

배경

젤렌스키 대통령이 파트너들의 탄도미사일 발사 사전 경보 부재를 지적한 것은 두 번째로, 우크라이나는 10월 13일 저녁 있었던 탄도미사일 공격에 앞서 파트너들로부터 정보를 받지 못했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