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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우크라이나에 eTA 추가 절차 착수…20억 달러 규모 협정 체결

캐나다는 우크라이나와 함께 전자여행허가(eTA) 대상에 우크라이나를 추가하는 절차를 시작한다고 공동성명을 통해 밝혔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발표한 이 성명에는 이주 및 이동 파트너십 출범과 교육·문화·스포츠 등 인적 교류 강화 의향이 포함됐다. 양국은 또한 100년 파트너십 선언을 포함한 20억 달러 이상의 협정에 서명했다.

핵심 요약

  • 캐나다 총리 마크 카니와 우크라이나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가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 캐나다는 우크라이나를 전자여행허가(eTA) 대상에 추가하는 절차를 시작한다.
  • 양국은 우크라이나의 재건을 지원하기 위한 이주 및 이동 파트너십을 출범한다.
  • 캐나다 eTA는 온라인으로 처리되며 비용은 7달러, 소요 시간은 수 분이다.
  • eTA 소지자는 관광 목적으로 최대 5년간 캐나다 입국이 가능하다.
  • 양국은 100년 파트너십 선언을 포함해 20억 달러 규모의 일련의 협정에 서명했다.

왜 중요한가

이번 조치는 우크라이나 여행자들의 캐나다 입국을 크게 간소화하는 구체적인 비자 자유화 절차의 첫 단계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동시에 20억 달러 이상의 양자 협정과 100년 파트너십 선언이 동반되면서 캐나다-우크라이나 관계의 전략적 심화 의지가 드러났다.

무슨 일이 있었나

캐나다 총리 마크 카니와 우크라이나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가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캐나다는 우크라이나를 자국 전자여행허가(eTA) 대상에 추가하는 절차를 시작한다고 알렸다. 양국은 우크라이나의 재건을 지원하기 위한 이주 및 이동 파트너십을 출범하며, 교육·청년 교류·문화·스포츠·보건·우크라이나 문화유산 보존 분야의 협력으로 인적 교류를 강화하기로 했다. 캐나다의 eTA는 온라인으로 처리되며 비용은 7달러, 소요 시간은 수 분 수준이고, 소지자는 관광 목적으로 최대 5년간 캐나다에 입국할 수 있다. 별도로 양국은 경제·안보·정치 협력을 강화하는 100년 파트너십 선언을 비롯해 총 20억 달러 규모의 다수의 협정에 서명했다.

우크라이나 매체의 시각

공급된 두 출처 모두 우크라이나 언론(통신사와 방송)으로, 이번 발표를 양자 협력의 이정표로 평가했다. 두 매체는 카니 총리와 젤렌스키 대통령의 공동성명을 부각하고, 20억 달러 규모의 협정과 전략적 100년 파트너십 선언을 비자·eTA 조치와 함께 강조했다.

배경

캐나다의 eTA 제도는 현재 EU 시민과 여러 다른 developed 국가의 국민을 포함하며, 비용은 7달러에 온라인으로 수 분 내 처리된다. 이와는 별도로 남아프리카공화국도 우크라이나 국민의 비자 절차를 크게 단축·개선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