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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릴리즈니차, 키이우 도니프로 강의 추가 셔틀 18편 운행 (10월 5~9일)

우크릴리즈니차(Ukrzaliznytsia)는 키이우 도니프로 강의 교량 공격 이후 강의 양안 이동 능력을 보강하기 위해 10월 5일부터 9일까지 비두비치-다르니차-비두비치 노선에 키이우 시티 익스프레스(KSE) 추가 셔틀 18편을 편성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추가 셔틀은 출퇴근 첨두 시간대인 오전 6시~9시, 오후 4시~9시에 운행되며, 베레즈니아키 역에도 정차합니다.

핵심 요약

  • 추가 셔틀 18편은 10월 5일부터 9일까지 비두비치-다르니차-비두비치 구간에서 운행
  • 운행 시간은 오전 6시~9시, 오후 4시~9시의 첨두 시간대에 집중
  • 비두비치 역에서는 3번 승강장, 다르니차 역에서는 1·2번 승강장에서 승하차
  • 베레즈니아키 역에도 정차
  • 니진, 흐레빈카, 코노톱, 슬라부티치 방면의 정해진 근교·지역 열차도 비두비치와 다르니차에서 정차
  • 셔틀·정기 열차·KSE를 합치면 첨두 시간대 시간당 최대 6회 이동 가능
  • 지난주 러시아가 키이우의 남부(Pivdennyi)·북부(Pivnichnyi) 다리를 공격한 데 따른 대응

왜 중요한가

추가 셔틀은 북부·남부 다리 공격으로 감소한 강의 횡단 능력을 직접 보강하는 조치입니다. 정기 열차와 결합하면 첨두 시간대 시간당 최대 6편까지 운행되어 키이우 양안 통근 혼잡을 완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동시에 정부는 도선 교량 건설과 장기적 터널 검토를 통해 철도와 함께 회복력 있는 횡단 교통 옵션에 계속 투자할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

우크릴리즈니차는 10월 5일부터 9일까지 비두비치-다르니차-비두비치 구간에 키이우 시티 익스프레스 셔틀 18편을 추가 운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셔틀은 오전 6시부터 9시,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출퇴근 첨두 시간대에 맞춰 운행되며 비두비치 역 3번 승강장과 다르니차 역 1·2번 승강장에서 승하차를 처리합니다. 셔틀 열차는 베레즈니아키 역에도 정차합니다. 또한 니진, 흐레빈카, 코노톱, 슬라부티치 행 근교·지역 열차도 비두비치와 다르니차에서 필수 정차하며, 근교 열차는 베레즈니아키에도 정차합니다. 이 조치에 따르면 셔틀, 정기 열차, KSE 열차를 합쳐 첨두 시간대에 시간당 최대 6편이 강의 양안 간을 오갑니다.

우크라이나 매체의 시각

보도된 우크라이나 매체들은 우크릴리즈니차의 운영 대응을 중심으로 다루며, 구체적인 역·승강장·첨두 시간대·기존 근교 열차와의 결합 운행 횟수 등을 명시했습니다. 이들 매체는 추가 셔틀 편성을 러시아의 남부·북부 다리 공격과 지속 중인 드론 공격에 연결해, 이 조치가 도선 교량 건설과 잠재적 터널 검토를 포함한 광범위한 노력의 일부라는 맥락에서 보도했습니다.

배경

지난주 러시아는 키이우의 도니프로 강을 가로지르는 남부(Pivdennyi)·북부(Pivnichnyi) 다리를 공격했습니다. 키이우는 지속되는 드론 공격에 직면해 있으며, 이로 인해 강의 횡단 이동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10월 3일 우크라이나 회복·인프라·운수부 장관 미콜라 칼라시니크는 도니프로 강 위에 예비 도선 교량 여러 곳의 건설을 다음 주부터 시작할 계획이며, 장기적으로 강 밑을 통과하는 터널 건설 가능성도 검토 중이라고 발표했습니다. 키이우 시티 익스프레스 도시 순환 열차는 공습 경보 중에도 보안 상황을 고려해 계속 운행됩니다.